채용 정보, '숏폼' 콘텐츠로 통한다
채용 정보를 얻는 방식이 변화하며 짧고 간결한 형태의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운영하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의 팔로워 수가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는 국내 주요 채용 포털 및 플랫폼 중 인스타그램에서 10만 팔로워를 달성한 첫 사례로, 지난 2024년 4월 5만 명이었던 팔로워가 약 2년 4개월 만에 두 배로 성장했습니다. 캐치는 단순 공고 나열 대신 실제 연봉, 직무, 기업 정보 등 구직자와 사회초년생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며 이러한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특히 짧은 영상 콘텐츠인 '릴스'의 인기가 두드러졌습니다. 올해 들어 조회수 100만 회를 넘긴 릴스 콘텐츠가 7건에 달했으며, 대기업 신입사원 초봉을 소개한 영상은 215만 회의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90일간 인스타그램 콘텐츠 조회수는 이전 3개월 대비 약 33% 증가하며 콘텐츠의 영향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캐치는 숏폼 외에도 '공고모음', '취업꿀팁', 'Z세대 이슈' 등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보성 콘텐츠도 꾸준히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튜브 '캐치TV'와 틱톡 등 다양한 영상 플랫폼에서도 각 채널의 특성에 맞는 직무 정보와 기업 정보를 전달하며 구직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SNS 채널은 기업들이 잠재 지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소통을 유도하는 중요한 채용 홍보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취업준비생이라면 이러한 숏폼 콘텐츠와 다양한 SNS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최신 채용 트렌드를 파악하고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잡포스트(JOBPOST) — https://www.job-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