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준수 촉구
전국공항협의회가 한국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대해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포함한 노동조합법 개정안의 철저한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협의회는 공공기관으로서 개정된 노동조합법의 취지를 살려, 직접 고용을 통해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고용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협의회는 특히, 공공기관이 개정 노조법 시행에 발맞춰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만약 직접 고용이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한다면, 하청 업체를 통한 간접 고용이라는 명목으로 실질적인 위장 도급 형태를 유지하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번 전국공항협의회의 요구는 최근 개정된 노동조합법이 시행됨에 따라, 공공부문에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및 고용 안정성 확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공공기관들이 법 개정 취지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할 시점이라는 점을 시사합니다.
취업준비생들에게는 이번 사안이 공공기관의 고용 정책 변화에 대한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향후 공공기관 채용 트렌드를 파악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를 위한 공공기관의 노력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위 글은 아래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재구성(요약·재작성)한 것입니다.
출처: 참여와혁신 — https://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1
출처: 참여와혁신 — https://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41